단원
개인 시련
개인 시련은 다 키운 단원이 동료 둘과 함께 치르는 시련입니다. 최고층이 150층을 넘으면 첫 돌파가 열리고, 그 뒤로 300 · 450 · 700 · 850층에서 시련이 하나씩 열립니다. 영입한 일반 용병도 네임드와 같이 도전합니다.
「모험」 탭의 「개인 시련」에서 도전할 단원을 고르고 동료 둘을 편성합니다. 시련에서는 져도 부상 · 사망 · 재화 소모가 없고 주도 넘어가지 않으므로, 편성과 장비를 바꿔 가며 다시 도전합니다.
동행의 서약
700층 시련을 넘은 단원은 동행의 서약을 맺습니다. 서약을 맺으면 연말에 의지가 줄지 않아 스스로 은퇴하지 않고, 노화로 능력치를 잃지 않습니다. 걸어 둔 은퇴 약속이 있었다면 그 약속도 끝나 출전 공백으로 떠나는 일이 없습니다.
서약도 전사는 막지 못합니다. 사기가 바닥나 떠나는 것과 단장이 직접 내보내는 것도 막지 못하므로, 서약을 맺은 단원도 사기와 부상을 챙깁니다. 의지와 은퇴 보기
단계와 보상
첫 돌파 · 150층. 능력치를 다 키운 단원이 도전합니다. 셋 모두 살아남아야 하고, 도전자가 준 피해와 회복에 받아낸 피해의 절반을 더한 몫이 셋 합의 28% 이상이어야 합니다. 넘으면 돌파 모습으로 바뀌고 의지가 하나 오릅니다.
300층. 이기고 도전자가 살아남으면 체력 · 공격 · 방어가 오릅니다. 능력치를 더 키워야 열리는 단원은 화면이 남은 능력치를 알려 줍니다.
450층. 셋 모두 살아남아 이기면 SS+ 고유 돌파를 얻고 잠재력 상한이 118로 오릅니다.
700층. 이기고 도전자가 살아남으면 동행의 서약을 맺습니다.
850층. 정해진 시간 안에 셋 모두 살아남아 이기면 서약을 완성하고 잠재력 상한이 125로 오릅니다.
부상 중이거나 원정에 나가 있는 단원은 돌아온 뒤에 도전합니다.